300권 넘게 있었는데
유리장이 아니라서 먼지 쌓이는 거 감당이 안되고
책이 쌓이니까 자연스레 책장도 늘어나서 방이 점점 좁아짐
무엇보다 이미 읽은 걸 꽂아만 두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고
정말 좋아하는 책이나 도서관에 없는 시집들 빼고 다 팔아버림
요즘은 도서관에서 빌려 읽음
유리장이 아니라서 먼지 쌓이는 거 감당이 안되고
책이 쌓이니까 자연스레 책장도 늘어나서 방이 점점 좁아짐
무엇보다 이미 읽은 걸 꽂아만 두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고
정말 좋아하는 책이나 도서관에 없는 시집들 빼고 다 팔아버림
요즘은 도서관에서 빌려 읽음
ㄷㄷㄷ
나는 웃긴 게 그렇게 생각해서 진짜 책 거의 다 팔았거든? 근데 6개월 지나니까 다시 채우게 되더라ㅋ 비우고 채우고를 지금 3번 반복함
나한테 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