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 다 번역된 건 아니지만 작품 자체가 많지 않아서 대부분은 번역되어 있음(그러나 스탕달의 저작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설 외의 글들은 거의 번역되지 않음). 적과 흑(범우사), 파르마의 수도원(민음사)가 주요 작품이고 이걸 다 읽으면 첫 번째 장편인 아르망스까지 읽어보는 걸 추천. 적과 흑 범우사가 취향에 안 맞으면 민음사도 괜찮음. 개인적으로는 근대 문학사상 가장 재미있는 작가들 중 하나.
작품이 다 번역된 건 아니지만 작품 자체가 많지 않아서 대부분은 번역되어 있음(그러나 스탕달의 저작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설 외의 글들은 거의 번역되지 않음). 적과 흑(범우사), 파르마의 수도원(민음사)가 주요 작품이고 이걸 다 읽으면 첫 번째 장편인 아르망스까지 읽어보는 걸 추천. 적과 흑 범우사가 취향에 안 맞으면 민음사도 괜찮음. 개인적으로는 근대 문학사상 가장 재미있는 작가들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