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와 매미였어???? 시바 창불 읽으면서 처음 알았음. 매미가 더 잘 들어맞긴 하네 어릴 적에도 배짱이 나름 열심히 살지 않나 고민했거든 매미라고 생각하면 방구석 히키마냥 틀어박혀있다가 여름 한철 쎅쓰 쎅쓰 외치다 죽는 이미지니까 잘 어울리네 창불이 이렇게 유익합니다
이런거보면 확실히 옛날엔 곤충에 대해 잘 모르긴 했나보다. 매미가 7년을 땅 속에서 유충으로 살다가 7일 동안만 성충으로 사는 걸 알았다면 평생을 농노처럼 사는 개미랑 비교하지 않았을텐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