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좀 별로고 같은 작가의 율리시스라고 미친 띵작 있음
장난 ㄴㄴ ㅠ 근데 ㄹㅇ 감동이 너무 커서 언젠가 율리 피네간도 읽지않을까 싶음
진짠데;; 더블린 좋았는데 율리시스 엄두가 안나면 젊은 예술가의 초상이라는 장편도 좋음
감사감사 곧 젊예초도 읽을거임
씹천재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니까 띵작임.
근데 율리시스가 더 띵작임 ㅇㅇ
ㄱㅅㄱㅅ
오 어떤 점이 그렇게 좋았어
다양한 인간 군상들의 이야기도 너무 재밌고 알고나서 읽으면 다시 보이는 상징적인 암시들도 너무 흥미롭고 무엇보다도 열린결말에서 이렇게 간결하고 절제된 시적 여운을 느끼는게 처음인듯
보는 눈이 있는 듯. 나는 처음 읽었을 때는 그렇게 좋은지 몰랐었는데...... 22-23살에 이런 단편들을 쓰다니 조이스가 천재는 천재였던 듯. 그럼 젊은 예술가의 초상 즐독!!
나이에서 소름돋네 ㄷㄷ 나도 사실 4년전에 읽고 포기한거 다시 읽는 중인데 지금 새롭게 다가오는 중이라서 살짝 신기함 젊예초 가즈아
ㅆㅅㅌㅊ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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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율리시스를 읽어야겠네
그건 좀 별로고 같은 작가의 율리시스라고 미친 띵작 있음
장난 ㄴㄴ ㅠ 근데 ㄹㅇ 감동이 너무 커서 언젠가 율리 피네간도 읽지않을까 싶음
진짠데;; 더블린 좋았는데 율리시스 엄두가 안나면 젊은 예술가의 초상이라는 장편도 좋음
감사감사 곧 젊예초도 읽을거임
씹천재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니까 띵작임.
근데 율리시스가 더 띵작임 ㅇㅇ
ㄱㅅㄱㅅ
오 어떤 점이 그렇게 좋았어
다양한 인간 군상들의 이야기도 너무 재밌고 알고나서 읽으면 다시 보이는 상징적인 암시들도 너무 흥미롭고 무엇보다도 열린결말에서 이렇게 간결하고 절제된 시적 여운을 느끼는게 처음인듯
보는 눈이 있는 듯. 나는 처음 읽었을 때는 그렇게 좋은지 몰랐었는데...... 22-23살에 이런 단편들을 쓰다니 조이스가 천재는 천재였던 듯. 그럼 젊은 예술가의 초상 즐독!!
나이에서 소름돋네 ㄷㄷ 나도 사실 4년전에 읽고 포기한거 다시 읽는 중인데 지금 새롭게 다가오는 중이라서 살짝 신기함 젊예초 가즈아
ㅆㅅㅌㅊ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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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율리시스를 읽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