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경은 새의 선물 원툴 오정희도 유년의 뜰 원툴 신경숙도 외딴 방 빼면 뭔가 그닥이고 박완서도 나목 아니면 별로 생각나는게 없고 공지영은... 걍 얘기를 꺼내지 말자
선배인 박경리 선생님은 단편집에 표류도, 김약국의 딸들 같은 장편들에 토지 같은 대하소설까지 써내면서 작품의 질도 양도 챙긴 역대급 문호인데 그 뒤는 왤케 작품집 하나로 포텐 터트리고 쭉 하락인 모양새냐
동시대 남작가들인 이문열, 황석영, 이승우 같은 작가들이 대표작 최소 두 권 이상은 꺼내들 수 있다는 점에서 여작가들의 데뷔작+대표작 의존도는 상당히 심각하다고 생각함
어짜피 여작가들도 옛날이나 지금이나보면 여자들 생활상 팔아먹고 남편이랑 지지고 몪고 하면서 다른남자가 접근해오고 뭐 아니면 로맨스 쓰거나 다 그타령이라서 .
이승우도 뭐 딱히...양귀자씨 모순도 있고 원미동사람들도 있음.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도 있고
한강도 채식주의자랑 희랍어시간이랑 소년이온다가 있고
양귀자 읽어봐야겠다 한강은 21세기 작가 생각해서 뺐음
오정희, 박완서가 대표작 말고 없다고? ㅋㅋㅋㅋ
본문에 언급한 저 작품들 말고 후속작들은 그닥이었음. 뭐가 좋았어 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