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전쟁의 부정적인 측면만 강조하며 감성 팔이하는 책만 있는 거 같아서 그런데
혹시 그 어떤 윤리에도 얽매이지 않은채 전쟁의 아름다움에 대해 옹호하는 책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