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실낙원 읽고 읽어서 그런지 프랑켄슈타인이 인류 운운하며 외면한 피조물 개인에 대한 무책임함이 끔찍했고 괴물이 받아온 상처의 깊이는 다른 의미로 끔찍했음지금 읽는건 소세키 그 후
괴물이 무섭다기보다 불쌍했음. 프랑켄슈타인은 진짜 발암물질급이고
동정심이 아예 안가진 않아도 후반부에 살육기계 어쩌고 하면서 괴물과 한 약속 안지킬때는 ㄹㅇ토나왔음
책 제목좀 알려줄수있음?
프랑켄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