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쉬르를 말하는거면, 소쉬르는 전체론적임.. 소쉬르에게 근본적인 것은 모든 기호가 특정한 기호 체계의 부분이라는 사실. 아무런 기호 체계에 속하지 않는 고립된 개별 기호는 원칙상 불가능함. 체계로서의 언어를 중시함.
익명(175.208)2021-09-28 11:27:00
답글
반대로 퍼스의 경우를 보면, 원자적임. 단순->복잡, 명백 -> 모호로 나아가고, 출발점이 개별적인 개념과 발생 조건임. 개별적인 것들로부터 체계가 만들어진다고 봄.
익명(175.208)2021-09-28 11:29:00
답글
이거 근데 무슨 책읽다 궁금해진거임? 본문에 무슨 책 이라고 써주면 좋을 듯 아니면 삭제될 수도 잇음
익명(175.208)2021-09-28 11:32:00
답글
출처가 있어야 함. 그래야, 사론이 아닌 합의 가능한 공통의 텍스트를 두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음...
익명(175.208)2021-09-28 11:34:00
난 프랑스철학은 모르는데 보통 의미라는건 그 언어적요소가 지칭하는(또는 가리키는) 것을 말함
익명(223.38)2021-09-28 11:47:00
답글
대충 미루어 짐작컨대 언어를 분해하다보면 그 원자적요소는 가리키는것이 없다는 말아닐까
익명(223.38)2021-09-28 11:48:00
기표와 기의의 관계, 즉 의미작용(意味作用, 프랑스어: signification 시니피카시옹[*])은
그 관계에 필연성이 없다(기호의 자의성).예컨대 "바다"를 "바다"라고 쓰고 /bada/라고 발음하는 데 있어 필연성은 어디에도 없다. 만약 그것이 있었다면 모든 언어에서 바다는 /bada/로 발음되고 있을 것이다.
이거 말함?
소쉬르를 말하는거면, 소쉬르는 전체론적임.. 소쉬르에게 근본적인 것은 모든 기호가 특정한 기호 체계의 부분이라는 사실. 아무런 기호 체계에 속하지 않는 고립된 개별 기호는 원칙상 불가능함. 체계로서의 언어를 중시함.
반대로 퍼스의 경우를 보면, 원자적임. 단순->복잡, 명백 -> 모호로 나아가고, 출발점이 개별적인 개념과 발생 조건임. 개별적인 것들로부터 체계가 만들어진다고 봄.
이거 근데 무슨 책읽다 궁금해진거임? 본문에 무슨 책 이라고 써주면 좋을 듯 아니면 삭제될 수도 잇음
출처가 있어야 함. 그래야, 사론이 아닌 합의 가능한 공통의 텍스트를 두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음...
난 프랑스철학은 모르는데 보통 의미라는건 그 언어적요소가 지칭하는(또는 가리키는) 것을 말함
대충 미루어 짐작컨대 언어를 분해하다보면 그 원자적요소는 가리키는것이 없다는 말아닐까
기표와 기의의 관계, 즉 의미작용(意味作用, 프랑스어: signification 시니피카시옹[*])은 그 관계에 필연성이 없다(기호의 자의성).예컨대 "바다"를 "바다"라고 쓰고 /bada/라고 발음하는 데 있어 필연성은 어디에도 없다. 만약 그것이 있었다면 모든 언어에서 바다는 /bada/로 발음되고 있을 것이다. 이거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