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때... <독서>를 사랑했던 자로서.... 말한다

이 갤을 버리고 도망쳐라...

그리고 돌아오지 마라...

고로시는.... 내일 새벽을 기점으로 시작된다..

도배부터 고닉 신상까기까지... 계획돼있다...

청소기를 돌릴 필요는 없다...

이 말만 들어라... 내일 새벽.... 활동하면 표적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