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때... <독서>를 사랑했던 자로서.... 말한다 이 갤을 버리고 도망쳐라... 그리고 돌아오지 마라... 고로시는.... 내일 새벽을 기점으로 시작된다.. 도배부터 고닉 신상까기까지... 계획돼있다... 청소기를 돌릴 필요는 없다... 이 말만 들어라... 내일 새벽.... 활동하면 표적이 될 것이다...
지랄 소돔의 120일도 못읽는 나약한 놈이
소돔의 120은 몰라도... <카스>라면...
할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