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블랙스완, 스킨인더 게임, 행운에 속지 마라 정도가 대표작인 것 같은데

 

 감상평 같은거 찾아보면 대충 다 비슷해 보여서... 걍 안티프래질이나 한번 더 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