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등장인물 많은 삼국지에 난잡한 평역이 더해져서

처음에 읽을때 갈피를 못잡다가 3권째 읽을때쯤부터 술술 읽히는데


이 상태로 국어 비문학을 보면 너무 쉽게 느껴지는 효과가 있다 국어공부에 어려움을 겪는학생,책이 잘 안읽어지는 사람에게 추천함

실제로 내가 이방법으로 국어공부 하나도 안하고 2등급에서 1등급됨

두꺼워서 두권 쌓으면 베개로 사용가능하다는점도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