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른 구에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책단비라고 같은 구립도서관에 책단비 서비스 신청하면 다른 도서관 혹은 지하철 역 기계로 친히 가져다줌. 개꿀 서비스인데 문제는 매일 일 오후 12시에 오픈되는 서비스가 15분만 지나도 마감되버림. 인력의 한계도 있고 해서 하루 몇십권만 받겠지. 젠장 오늘은 12시 7분에 들어갔는데 마감 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