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내에서도 중요하지 않은 사건이나 사물에 광적으로 집착하고 박학다식한, 결국 그 정보가 부메랑처럼 돌아와 아귀가 맞아 떨어지는 뭔가 변태적 쾌감이 느껴지는 소설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