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군 없는 삶, 해법없는 고독속에서의 삶이란….: 고골의 <외투(1842)>「참피, 내일도 살아가는 데스(2021)」먼지 쌓인 동심을 눈물로 씻어주는 이야기, 동화.: <조롱쟁이 추다체크(1947)>영혼의 질량이 큰 인간, 작가 박완서.:<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1990)>라이트노벨과 아니메적 리얼리즘: 「마녀의 여행(2014)」이번 달은 다섯 권. 모아보니 참으로 만족스럽습니다.읽어주신 분들 덕에 이렇게 많이 읽고 쓰게 됐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참피 책 출간해줘 빼애액
글이 와... 전문가 수준...
참피 왜 출간안하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마녀의 여행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