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소울메이트가 있니? 너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사람.
윌: 예, 친구 처키요.
숀: 아니, 처키는 너에겐 가족이지. 내가 말하는 건 너에게 뭔가를 열어주는, 네 영혼을 울리는 그런 사람이야.
윌: 있죠... 있어요...
윌: 있죠... 있어요...
숀: 누군데?
윌: 꽤 여러 명 있어요.
숀: 이름을 대봐.
윌: 저에겐 살아있죠.
숀: 아니, 넌 그들과 대화를 하는 게 아니잖아. 넌 그들에게 뭘 해줄 수 없잖아.
아닌데?
대화 쌉가능인데??
어제도 플라톤 횽아가 별 것 아닌 걸로 화낸 나한테
"분노는 불의에 대한 영혼의 능력이어야 한다!!" 라고 맞춤형 대화 해줬는데?!?!??!?
이게 무슨
저게 양놈버젼 인간실격 맞냐???? 저렇게 생긴 애가 셰익스피어는 그렇다 쳐도 프로스트 니체 칸트 포프는 왜 읽어 밖에나가서 섹스하지
걱정 ㄴㄴ. 섹스 존나 하고 지겨우니까 면전에서 아이 돈트 러브 유 하고 차버림.
이새끼 누갤 몇년차인데 저걸 안봤냐 - dc App
누갤왜하냐?
낫유얼폴트
넌 플라톤횽아한테 뭘 해줬니
진짜다
굿윌헌팅 예아 - dc App
난 어제 니체랑 말싸움 했는데 "이 모쏠아다 새끼야" 하니까 울면서 나가더라 ㅇㅇ
굿윌헌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