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걸로 도끼 입문했었는데 솔직히 독린이라 화자가 무슨 말을 하고있는지는 당연히 이해안감
근데....와..진짜 얘가 뭔 헛소리를 하고있는거지?하면서 의아하면서도 문장이 너무나 맛깔나서 읽는재미가 너무 쏠쏠했다
문체가 독자를 끌어당기는 흡인력이 진짜 장난이 아닌듯...이해 안가면서도 계속 읽게됨
그래서 순식간에 1부 끝내고 2부로 넘어가는데 뭐 말할필요도 없이 그것도 감탄하면서 읽었음
여하튼 나는 1부 2부 다 흥미로웠다
나 이걸로 도끼 입문했었는데 솔직히 독린이라 화자가 무슨 말을 하고있는지는 당연히 이해안감
근데....와..진짜 얘가 뭔 헛소리를 하고있는거지?하면서 의아하면서도 문장이 너무나 맛깔나서 읽는재미가 너무 쏠쏠했다
문체가 독자를 끌어당기는 흡인력이 진짜 장난이 아닌듯...이해 안가면서도 계속 읽게됨
그래서 순식간에 1부 끝내고 2부로 넘어가는데 뭐 말할필요도 없이 그것도 감탄하면서 읽었음
여하튼 나는 1부 2부 다 흥미로웠다
나도 1부가 더 잼낫음 나 갠적으로 머리속에 잇는 조까는소리 술술 푸는게 넘 재밌음
ㅇㅈ헛소리가 장황해서인지 보는 입장에서 개꿀잼
1부가 합리적 세계관 속 허무주의에 빠지는 현대인과 그 허무주의에 엿을 먹이는 인간 본성을 잘 드러낸 점에 인상 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