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다 읽을 필요도 없이



운빨과 환경이 모든 걸 결정하니 강대국은 그만큼 겸손하라는 말은


반대로 이야기 해서


운빨과 환경의 여력이 안 돼서 럭키하지 못한 사람들은 행운을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라는 말 아니겠냐...?



이런 반박을 하는 게 그렇게 어려워???



저자는 마치 현자라도 된 마냥 가난한 사람들과, 후진국을 대신해서 서구 열강과 부자들은 비판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결과적으로는 가난 한 새끼들은 손가락 빨고 행운을 기다려라! 라는 소리와 다를 게 뭔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