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게임이 너무 재미있었는데 돈이 없어서 못할뿐...
지금은 돈은 있지만 게임이 어렵고 재미없어서 안함.... 유일하게 하는건 유로트럭 시뮬레이션... 그나마도 1시간하면 더는 안함
영화는 원래 안봄... 30분 넘어가면 뭘보든 재미없음... 지겨움... 원펀맨 20분짜리 1개보고 끝남..
결국 책보는데 그나마 2시간 읽음...
형냐들은 독서말고 다른취미 없어?
왜이렇게 인생 재미가 없지. 자전거도 몇번 타다가 날씨 추워지니까 타기 싫네
어릴땐 게임이 너무 재미있었는데 돈이 없어서 못할뿐...
지금은 돈은 있지만 게임이 어렵고 재미없어서 안함.... 유일하게 하는건 유로트럭 시뮬레이션... 그나마도 1시간하면 더는 안함
영화는 원래 안봄... 30분 넘어가면 뭘보든 재미없음... 지겨움... 원펀맨 20분짜리 1개보고 끝남..
결국 책보는데 그나마 2시간 읽음...
형냐들은 독서말고 다른취미 없어?
왜이렇게 인생 재미가 없지. 자전거도 몇번 타다가 날씨 추워지니까 타기 싫네
자전거는 날씨 추워질수록 사람들이 안타서 너무 재밌어진다. 기나긴 어두운 터널을 몽환적인 상태에서 통과하는 느낌까지 받음. 영하 10도 이럴 때 자전거 타러가봐. 옷 싸매면 안추움
노트북 사양 덕분에 게임은...
음악, 주로 클래식 들음
게임도 재미없을 정도면 도파민 디톡스가 시급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