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퓰리처상 역사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책이라서
한번 읽어봐야지 하다가 결국 오늘에야 다 읽었음
내용은 쉽게말해
스푸트니크 쇼크, 소련이 미국을 처음으로 군사과학기술로 앞서고 이걸 예측 못한 사건, 이후
미국이 자신의 군사기술상 우위를 단 한번도 놓치거나 충격을 받지 않기 위해 설립한
DARPA라는 기관의 역사에 관한 책이다.
군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
수소폭탄, EMP, 드론, 시스템의 시스템, 스텔스 기술의 기원부터 현재 군사기밀인
뇌-컴퓨터 융합연구에까지 거의 70년간 미국방 과학기술의 역사에 대해 포괄적인
기술을 한 책이다.
단순히 군사기술을 찬양하는 책이 아닌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이미 식상해져버린 "과연 로봇으로 인간을 죽이는 것이 옳은가?" 라는 질문도 던지지만
본인이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쿠바 미사일 위기 사건중에 (이전이후가 아니다) 핵폭탄이 몇번 터졌는가? 라는 질문이였다
가장 본질적인 질문인
군사과학기술의 발전이 인간을 파멸시키지 않고 어떻게 국방을 만들 것인가? 아해관계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책은 답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현대무기가 생각하는것보다 얼마나 더 무시무시하고 파괴적인지
정보를 알게되고, 이런 질문을 답하는데 한 시민으로서 더 나은 정치적 결정을 내릴수 있게
될거라 믿는다.
ㅇㅇ
한번 읽어봐야지 하다가 결국 오늘에야 다 읽었음
내용은 쉽게말해
스푸트니크 쇼크, 소련이 미국을 처음으로 군사과학기술로 앞서고 이걸 예측 못한 사건, 이후
미국이 자신의 군사기술상 우위를 단 한번도 놓치거나 충격을 받지 않기 위해 설립한
DARPA라는 기관의 역사에 관한 책이다.
군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
수소폭탄, EMP, 드론, 시스템의 시스템, 스텔스 기술의 기원부터 현재 군사기밀인
뇌-컴퓨터 융합연구에까지 거의 70년간 미국방 과학기술의 역사에 대해 포괄적인
기술을 한 책이다.
단순히 군사기술을 찬양하는 책이 아닌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이미 식상해져버린 "과연 로봇으로 인간을 죽이는 것이 옳은가?" 라는 질문도 던지지만
본인이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쿠바 미사일 위기 사건중에 (이전이후가 아니다) 핵폭탄이 몇번 터졌는가? 라는 질문이였다
가장 본질적인 질문인
군사과학기술의 발전이 인간을 파멸시키지 않고 어떻게 국방을 만들 것인가? 아해관계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책은 답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현대무기가 생각하는것보다 얼마나 더 무시무시하고 파괴적인지
정보를 알게되고, 이런 질문을 답하는데 한 시민으로서 더 나은 정치적 결정을 내릴수 있게
될거라 믿는다.
ㅇㅇ
재밌겠다싶어서 검색해봤더니 번역본은 안나온모양이네ㅜ
ㄴ 복잡한 영어 안쓰니까 영어 공부할겸 읽어봐!
원문 이였음 ㅎㄷㄷ - dc App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