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굵은 고전읽기>란 책에서 소개하는 건데, 거기에서 일리아스에 대해 발표를 준비하던 한 학생이 포기했을 정도로 어렵다고 하면서 읽는 순서를 소개하더라고1. <이야기 그리스 로마사> 같은 그리스ㆍ로마사 도서2. <그리스 로마 신화와 서양 문명>같은 그리스 로마 신화 입문 도서3. 토머스 불핀치나 구스타프 슈바브가 지은 그리스 로마 신화 도서4.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강대진이 쓴 해설서도 있는데 그것도 좋은 듯.
굳이 저렇게 읽을 필요는 없는 거 같은데 차라리 청소년용 일리아스 오딧세이아 한 번 읽고 완역본 다시 읽는 게 훨씬 나아보임
배경지식을 익히고 읽기엔 좋을 듯
이윤기 뮈토스 읽고 보면 잘 읽히던데요. 뮈토스 마지막 챕터에 일리아드 오디세이아 내용이 요약되어 있기도 하고...
돌대가리인가? 읽으니 바로 이해되던데ㆍ저딴걸 왜 읽냐ㆍ일리아드ㆍ오딧세이 읽고 그리스 비극 읽으면 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