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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그 자체
원래는 하이데거 위주로 읽으려 했으나
존재와 시간이 진짜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 어려워서
중간에 외도를 병행하면서 겨우 끝냄 ㅠ
내일부터 박찬국 교수님의 강독을 읽으며 정리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