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소설 자체에 대해 새롭게 비평이론을 세우거나 비평하려고 한 학자의 책을 보고싶음



뭔가 소설을 페미니즘 등등 어떠한 정치사상의 관점에서만 비평하는 사람은 많이 보았지만

 

그건 소설을 그냥 그 줄거리로만 보는 것 같아서 


소설 그 자체를 비평하려고 하지 않는다고 해야하나



나는 영화 비평가들이 영화를 이미지의 운동으로 보고, 이게 좋은 운동인가 나쁜 운동인가를 비평하는 것처럼 


소설을 소설 그 자체의 형식과 형식의 동력으로 비평하는 책을 보고 싶음 


적어도 신비평 유행이 지난 이후의 학자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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