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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은 소설 써서 노벨평화상 받은 썰)
물론 글쓰기를 다루는 책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직역한 부분도 많고, 총기 범죄라고 하면 될 걸 무기 범죄로 번역하거나, 이미 귀인 편향이라는 번역어가 있는데 굳이 귀속 편향으로 번역하거나, 똘똘이 꼼꼼이 털털이처럼 틀내나는 가명을 쓰거나 하는 식으로 군데군데 걸리는 부분이 없는 건 아닌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21세기에 탈자도 몇 개 있었음) 그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구판보다 좋아진 것 같음.
- 내일은 진짜다
거짓이 진실을 능가하다니 남의 나라 일 같지가 않네
그냥 사기꾼이라고 생각함
부러움이 아니라 부끄러움이 없다일텐데?
저도 왜 오자도 아니고 탈자가 있는 건지 모르겠음...
너무 의미가 차이나서 뜨악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