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까페, 버스, 지하철, 공원 등등 여러군데 책 들고 가서 읽어봤는데
결국은 집 골방 안에 혼자 처박혀서 독서하는게 가장 집중도 잘되고 내용 이해도 잘 되더라.
난 외부 소음에 너무 민감해서. 집중력이 약함
나도 집이 제일 괜찮음
카페미만잡 ㅂㅅ아
집에서 몸이 제일 편하니까
우리집 9평애 6명 살고 옆에 집 개새끼 2마리 키우고 아래에선 방앗간 기계돌림 ㅋㅋㅋㅋ ㄹㅇ 가만히 있어도 노이로제걸림
서서 읽거나 공원에서 걸으면서 읽음 앉으면 졸림
나는 약간의 소음이 도움이 됨
난 외부 소음에 너무 민감해서. 집중력이 약함
나도 집이 제일 괜찮음
카페미만잡 ㅂㅅ아
집에서 몸이 제일 편하니까
우리집 9평애 6명 살고 옆에 집 개새끼 2마리 키우고 아래에선 방앗간 기계돌림 ㅋㅋㅋㅋ ㄹㅇ 가만히 있어도 노이로제걸림
서서 읽거나 공원에서 걸으면서 읽음 앉으면 졸림
나는 약간의 소음이 도움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