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님은 차례 만드는게 요약 같은거 쓰시는거에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매번 요약하면... 일처럼 느껴져서 재미 없을 거 같은데 안그러세요?
질문황제(121.171)2021-09-29 16:24
답글
아아. 딱딱 끊어서 쓰시는게 아니라 하나의 글로 쓴다는거죠?
질문황제(121.171)2021-09-29 16:26
둘 다 하기
익명(114.201)2021-09-29 16:05
답글
게을러서요...
질문황제(121.171)2021-09-29 16:06
이거 완전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네요..
익명(220.87)2021-09-29 16:12
답글
제목에 적어주신 두 방법을 모두 이용하면 루만의 <메모상자>이용법인데
이 메모상자는 기록하기 위함이기 기억하기 위함은 아니거든요.
기억에 잘 박아넣고싶다면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가 도움될 것 같아요
익명(220.87)2021-09-29 16:13
답글
아예 요약따로, 인용구 느낌 따로도 생각해봤는데 너무 할게 많으면서 게을러 질거 같기도 하네용.. 메모상자 함 찾아볼께요
질문황제(121.171)2021-09-29 16:19
답글
넹. 기록으로 해놓으면 사실 머리에선 사라지거든요?
그래도 괜찮으면 메모상자 알아보시고
머리에서 사라지는 게 싫으시면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참고해보세여ㅑ
익명(220.87)2021-09-29 16:23
답글
근데 이건 논픽션의 경우고, 픽션은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용ㅋㅋ
익명(220.87)2021-09-29 16:25
답글
혹시 외국어 능력자가 아니라면 어떡해야하나요 선생님 ㅠㅜㅠㅜ따ㅡ흐흑
익명(220.87)2021-09-29 16:28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4 20:20
답글
오호 이유가 있나여?
질문황제(121.171)2021-09-29 16:22
답글
그쳐.. 요약하는건 너무 지칠거 같긴하네요..
질문황제(121.171)2021-09-29 16:27
책을 읽는 목적에 따라다르지 않을까
노루강캐요(ehd9653)2021-09-29 16:22
답글
보통은 전자가 좋을거 같은데 예를들어 사회문제를 다루는 책이라면 후자일수 있겧지
노루강캐요(ehd9653)2021-09-29 16:23
답글
근데 생각해보니까 매번 요약하면... 일처럼 느껴져서 재미 없을 거 같은데 그렇지 않을까요?
질문황제(121.171)2021-09-29 16:23
답글
사실 재미없고 힘들죠 공부하는거죠 거의
노루강캐요(ehd9653)2021-09-29 16:30
답글
두꺼운 유기화학 교재를 두학기에 걸쳐 배웠는데, 1학기는 교재 절반을 요약정리해서 a플받고 2학기엔 안했어요 ㅎ
노루강캐요(ehd9653)2021-09-29 16:32
답글
그렇군요 ㅋㅋ 재미있고 꾸준히 할라면 그냥 요약은 하지말고, 인용구랑 제 생각정도만 쓰는게 좋을까요??
질문황제(121.171)2021-09-29 16:38
답글
사실 그것도 해봤는데 책이 노잼이면 그것도 할짓 못돼요. 하고싶을때만 하세여
노루강캐요(ehd9653)2021-09-29 16:40
답글
전 책 읽을때마다 모두들 하는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ㅋㅋㅋ 아무튼 요약은 포기해야겠네요.. 강캐님은 그럼 가끔 느낌정도만 적으시고, 요약은 아예 안하시는거죠?
질문황제(121.171)2021-09-29 17:00
전자를 하지 않으면 후자를 제대로 할 수가 있나...?
익명(14.55)2021-09-29 16:24
책이 아직 친숙하지 않은 거 같은데
어느정도 양이 쌓일 때까지는 그냥 술술 쉬운 책들로 읽어나가는 거 추천함
아마 버거워 팅팅 팅겨나오니까 이런 질문을 한 건 아닌가도 생각이 됨
그런 책은 사실 소화될 때까지 여러번 읽거나 돌려읽는 수 밖에 없음
다 적고 밑줄친다고 그게 소화되는 게 아니잖음
좀 쉬운 책을 잡고 서서히 올리거나 어려운 책 붙잡고 공부하듯 파들어가는 거 선태하셈
후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문학같은 경우도여?
요약할라면, 챕터마다 하는게 좋을라나요?
오.. 님은 차례 만드는게 요약 같은거 쓰시는거에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매번 요약하면... 일처럼 느껴져서 재미 없을 거 같은데 안그러세요?
아아. 딱딱 끊어서 쓰시는게 아니라 하나의 글로 쓴다는거죠?
둘 다 하기
게을러서요...
이거 완전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네요..
제목에 적어주신 두 방법을 모두 이용하면 루만의 <메모상자>이용법인데 이 메모상자는 기록하기 위함이기 기억하기 위함은 아니거든요. 기억에 잘 박아넣고싶다면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가 도움될 것 같아요
아예 요약따로, 인용구 느낌 따로도 생각해봤는데 너무 할게 많으면서 게을러 질거 같기도 하네용.. 메모상자 함 찾아볼께요
넹. 기록으로 해놓으면 사실 머리에선 사라지거든요? 그래도 괜찮으면 메모상자 알아보시고 머리에서 사라지는 게 싫으시면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참고해보세여ㅑ
근데 이건 논픽션의 경우고, 픽션은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용ㅋㅋ
혹시 외국어 능력자가 아니라면 어떡해야하나요 선생님 ㅠㅜㅠㅜ따ㅡ흐흑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호 이유가 있나여?
그쳐.. 요약하는건 너무 지칠거 같긴하네요..
책을 읽는 목적에 따라다르지 않을까
보통은 전자가 좋을거 같은데 예를들어 사회문제를 다루는 책이라면 후자일수 있겧지
근데 생각해보니까 매번 요약하면... 일처럼 느껴져서 재미 없을 거 같은데 그렇지 않을까요?
사실 재미없고 힘들죠 공부하는거죠 거의
두꺼운 유기화학 교재를 두학기에 걸쳐 배웠는데, 1학기는 교재 절반을 요약정리해서 a플받고 2학기엔 안했어요 ㅎ
그렇군요 ㅋㅋ 재미있고 꾸준히 할라면 그냥 요약은 하지말고, 인용구랑 제 생각정도만 쓰는게 좋을까요??
사실 그것도 해봤는데 책이 노잼이면 그것도 할짓 못돼요. 하고싶을때만 하세여
전 책 읽을때마다 모두들 하는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ㅋㅋㅋ 아무튼 요약은 포기해야겠네요.. 강캐님은 그럼 가끔 느낌정도만 적으시고, 요약은 아예 안하시는거죠?
전자를 하지 않으면 후자를 제대로 할 수가 있나...?
책이 아직 친숙하지 않은 거 같은데 어느정도 양이 쌓일 때까지는 그냥 술술 쉬운 책들로 읽어나가는 거 추천함 아마 버거워 팅팅 팅겨나오니까 이런 질문을 한 건 아닌가도 생각이 됨 그런 책은 사실 소화될 때까지 여러번 읽거나 돌려읽는 수 밖에 없음 다 적고 밑줄친다고 그게 소화되는 게 아니잖음 좀 쉬운 책을 잡고 서서히 올리거나 어려운 책 붙잡고 공부하듯 파들어가는 거 선태하셈
2222222
Dfguvyinnb ubvuhc huvv 가나낟ㄴㅅ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