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1년 사이에 번역이 저리 많이 나왔냐;; 내 생각보다 훨씬 이름 있는 사람이었나. 이 사람 책만 읽어도 신학 기본기는 마스터하겠네 저 도킨스와 루이스는 뭔 내용인가 싶어서 미리보기 보니까 다윈의 식탁 종교판인 듯 ㅇㅇ
맥그래스는 그냥 교과서 쓰는 사람이고, 신학자로서는 그다지. 많이 번역되는 이유는 그냥 한국 개신교 평균의 입맛에 맞아서 그런것. 궁금하면 <신학이란 무엇인가> 정도만 봐도 된다고 생각.
기독교의 역사나 교리의 기원은 그닥임?
예전에 에서 보여준 결과론적 역사관을 봐선 두 책이 그다지 균형잡힌 모습을 보여줄 것 같진 않음.
heresy 이게 꺾쇠를 태그로 인식하네
ㅇㅋㅇㅋ 도킨스 다룬 것들이랑 신학이란 무엇인가 정도만 봐야겠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