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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면 뭐... 바로 읽어볼까 - dc App
시간대 와리가리+의식의 흐름으로 문장의 명료함 감소+지만 아는 사실로 망상 꾸며내서 독자는 뭐가뭔지 알아서 판단해야함 등등
율리시스랑 비교하면 뭐가 더 버겁냐
분량 문제로 율리시스
서사 자체가 토막나 있어서 파악하기 힘든데다 1부 주인공같은 경우 백치라서 제대로 된 어휘를 구사하지도 못함. 대체로 1,2부 문장이 의식의 흐름때매 어질어질함. 근데 그거랑 별개로 핵꿀잼이고 주제면에선 오히려 그닥 난해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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