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장편으로서 구성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오히려 단편들 얼기설기 엮어놓은 느낌임 특히 2번째가 그런 느낌이 심함) 이야기가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닌데

황제를 위하여나 사람의 아들은 분명 영원불멸할 시대의 걸작이라고 생각하지만 젊은 날의 초상은 이해가 전혀 안 감 고평가 받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