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어는 호불호는 갈려도 영, 일, 불, 독문학 번역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폰본역은 드물거든


북한 뒤에 있는 대마왕 소굴, 빨갱이 대장 언어라서 서울대에 멀쩡히 있던 노문과 때려부셔버리고


한국외대랑 육사에서만 가르치다(육사에서 가르치던 이동현씨는 어느 순간부터 생활기공이니 경락이니 유사과학 하시더라.)


70년대 고려대, 80년대 서울대서 겨우 다시 생기고 소련으로 유학갈수도 없고, 자료 수집도 쉽지않고


영어, 일어처럼 사회에서 배우려는 사람이 많은 것도 아니니 


결국 소련이 만주국으로 탱크 끌고가던 파란만장한 시절을 견뎌낸 0세대 동완 교수 아래 김학수, 박형규, 이철 등등 실력있고 

의지충만한 사람들만 소수정예로 남았으니 잘 할 수밖에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노태우때 한러수교하며 떡상할거라던 눈 내리는 나이지리아 코인 30년째 바닥치고 있거든


취업시장에서 다른 유엔 공식언어는 물론이고 마인어, 포어보다 경쟁력 없으니 앞으로도 정예들만 남겨질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