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르이의 페테르부르크라고 어디서 들음.

나보코프 작품들 특히 절망, 재능도 언어유희 난이도 진짜 율리시스급일 듯?

난 나중에 러시아어 배우면 나보코프가 번역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읽을거임. 존나 번역 잘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