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는 배울수 없는 천부적인 소질을 갖고 규칙을 만드는자만이 천재라 정의함
니체는 남의 가치에 휘둘리지 않고 굿굿히 자기만의 가치를 삼고 나아가는 위버멘쉬라는 새로운 천재를 정의함
칸트 vs 니체 정말 가슴이 웅장해지는 대결이다 ㄹㅇ...
칸트는 배울수 없는 천부적인 소질을 갖고 규칙을 만드는자만이 천재라 정의함
니체는 남의 가치에 휘둘리지 않고 굿굿히 자기만의 가치를 삼고 나아가는 위버멘쉬라는 새로운 천재를 정의함
칸트 vs 니체 정말 가슴이 웅장해지는 대결이다 ㄹㅇ...
니체가 우상의 황혼에서 나의 천재 개념에 대해 서술했는데 니체의 천재관도 칸트와 별반 다르지 않음 천재는 타고나는 숙명이라고 했음 단지 칸트가 신이나 불멸의 영혼 즉 하나님이 존재할 수 있다고 플라톤의 이원론을 믿어서 까댄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