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 사는 책: 읽으면서 표시해둔 페이지가 10페이지 이상, 옮겨 적은 문장도 열 문장 이상. 혹은 어 이거 다시 읽어봐야겠다 싶은 책. 너도 너만의 기준을 세워봐
사실 워더링하이츠는 사기에 충분한 작품이다
ㄹㅇ 거기다 을유판이 조지프 사투리나 중간중간 하이픈으로 엮여나오는 사족도 번역 잘해서 엄청 매끄럽게 읽음
나는 책 사는덴 돈 안 아낌 이북은 더 쌈 - dc App
ㅇㅇ 구매가자
월급 들어오면 사야겠다
난 샀는데 아직 안 읽어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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