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가 곰팡이 온상인게 습기 때문이지 다른 이유가 있는게 아니잖아
곰팡이는 포자로 퍼져나가는 건임
책 한권에 곰팡이가 피었다면 포자는 한참전에 주변에 다 퍼졌음
근데 헌책방 틀딱 사장들이 아무렇게나 꽂아둔 책들이 전부 곰팡이 소굴이 되지 않고(보수동에는 온통 다 곰팡이인 책방도 있더라만은)
일부에서만 발생하는건
온 집안이 물텀벙이 될 정도로 방치하는 무신경한 사람은 잘 없기 때문
자기가 불편해서라도 책 전부 버리기전에 창문을 닫든, 에어컨을 틀건 해서 습기를 제어하니까
책에 락스칠을 해서가 아니라
그러니까 책 곰팡이 잡으려면 다른데서 찾지말고 제습기 사고
환기는 매일 정기적으로 해주되
비오는 날은 창문 닫아서 습기를 한결같이 제어하면 됨. 그럼 포자가 퍼져있어도 증식이 극도로 억제됨
추가로 먼지 청소도 일이주에 한번은 해야함
곰팡이는 먼지를 먹이로 하니까. 게다가 책장은 실내 미세먼지 발생에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서 그냥 놔두면 건강에 매우 안좋음
몰랐던 사실
비는 곧 낭만이요 독서는 낭만 속 cherry on top입니다!!
책장 건강에 안좋은건 ㄹㅇ임. 그래서 서재를 따로 만드는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