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들 하는 행동들 존나 이해 안 되는 수준을 넘어서 뭐 이런 개병신새끼들이 다 있나 했는데 해설 읽어보니 한쪽으로 극단적으로 치우쳐진 사람에 대해 쓴 작품이라는 거 보고 개어이없었음 - dc official App
노벨상 먹으려면 그정도는 되어야지
벅벅울면서 읽었음.. 요즘 같으면 개병신이지만 약간 감정을 참아야하는 환경에 있으면 공감을 넘어 이상적인 경지를 느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