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선정된 지표들 보면
도스토옙스키는 다섯손안에 드는 느낌이면
톨스토이는 세손가락안에 꼽히는 느낌임
아직 전쟁과평화나 안나카레니나가 요즘 사람들이 읽어도 울림이 올까? 개인적으로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정말 재밌게봄
백년동안의 고독은 읽을때는 고통스럽다가 다 읽고선 와 하는 느낌이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