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책은 읽고 있었는데, 집는 게 다 재테크 책이어서 살짝 스스로에게 회의감이 들긴 했었는데


그렇다고 막 소설에 손이 가진 않았었거든


근데 ㄹㅇ 우연히 힛갤 팝업 뜬 거 보고 월간 독갤 올라온 거 보고서 오랜만에 소설 하나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됨ㅋㅋ


특히, 박솔뫼라는 작가는 진짜 처음 들음


한 10년간 뇌랑 눈을 스마트폰에 외주 주고 살아서 갤럼들처럼 막 독후감 올리고 그러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여기 종종 들르면서 읽을 책 없나 보려고


오늘 도서관 가서 악령 대출할 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