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도 이전의 언어영역하고, 최근의 국어영역 지문 비교하면, 지금 국어비문학 지문 1개가 예전 언어비문학 지문 2개 합친거보다 더 오래걸리고 어렵더라. 너도 예전 언어지문이었으면 술술 풀었을걸. 그때는 한 지문이 어쨌든 짧았기 때문에 활자에 능숙한 애들은 한 번만 쭉 읽으면 거의 기억나서 어려움이 없었음. 근데 지금은 psat 형식으로 완전히 바뀜. 지문길이도 길이지만, 문제에서 파악해야하는 논리적관계들의 양적인 부분이 훨씬 늘어남. 그래서 고득점하는 애들 보면 psat하고 leet 푼다
익명(178.62)2018-03-29 15:42
물론 시간으로 보면 언어시절 비문학지문 2개를 지금 비문학지문 1개보다 빨리 풀어야했음. 그걸 감안해도 지금이 더 어려움
13년도 이전의 언어영역하고, 최근의 국어영역 지문 비교하면, 지금 국어비문학 지문 1개가 예전 언어비문학 지문 2개 합친거보다 더 오래걸리고 어렵더라. 너도 예전 언어지문이었으면 술술 풀었을걸. 그때는 한 지문이 어쨌든 짧았기 때문에 활자에 능숙한 애들은 한 번만 쭉 읽으면 거의 기억나서 어려움이 없었음. 근데 지금은 psat 형식으로 완전히 바뀜. 지문길이도 길이지만, 문제에서 파악해야하는 논리적관계들의 양적인 부분이 훨씬 늘어남. 그래서 고득점하는 애들 보면 psat하고 leet 푼다
물론 시간으로 보면 언어시절 비문학지문 2개를 지금 비문학지문 1개보다 빨리 풀어야했음. 그걸 감안해도 지금이 더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