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의 경우 타겟이 중고딩이 아니다 그들이 읽기 어려움 고전읽는 어린이들은 자연히 이해하지 않는상태로 책장넘기는 빈도가 많다 그런습관은 나중가면 고전읽는 자체에 경험치로 쌓일수는 있으나 언어시험에는 쥐약이다 시험에서도 읽는 자체에 목적을 두고 정확한 독해에 초점을 두지않으니 다읽고 한지문에 하나씩 틀려서 3등급나온다
판타지의 경우 정먄 재미있어서 이해해가며 읽는 책이다 책 자체의 가치도 그닥인편이지만 이해하며 재미를느끼고 다독하는 습관이 언어에는 오히려 더 도움이된다 제시문을 볼때 이해하려는 습관이 들기때문
물론 판타지보다 더 좋은게 언어영역 그 자체에 대한 공부다
비슷한예로는 영어공부용 교재로도 수준에맞는 책을 봐야지 무작정 미드듣고 셱스피어 읽어봤자 도움 전혀안된다
판타지만 읽어서 노답 해도 결론은 판타지는 읽다보면 이해 할 수록 더 재밌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가봐 [iPhone X]
ㅇㅇ 나도 독서 함 해보겠다는 사람들한테 그냥 쉽고 재밌는 거 암거나 보라고 하는 이유가, 그게 머리에도 안 들어오는 좆도 재미없는 것보다 낫기 때문임. 글을 양적으로 많이 보는 것 자체가 나름 의미있으니까. 근데 역시 공부는 목적에 맞는 공부로 하는 게 최고야.
스쿼트를 잘하고 싶으면 스쿼트를 해라.. 괜히 레그프레스 런지 하는거, 효율꽝이다..
수능 언어지문도 자국 고전인데 우리나라 고전은 고등학생 수준이라는 멍청한 소리 하네
그거 출제자도 대학교수고 그 양반들 교육대상도 성인이고, 연구주제가 고등학생용일리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