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언어는 본질적으로 본문 이해하고 정확한 답을 고르는 시험이다 이해가 정확하면 답고르기는 쉽다 본문을 정확히 이해하는 독해력이 있다면 언어는 시간 남아돈다.

고전의 경우 타겟이 중고딩이 아니다 그들이 읽기 어려움 고전읽는 어린이들은 자연히 이해하지 않는상태로 책장넘기는 빈도가 많다 그런습관은 나중가면 고전읽는 자체에 경험치로 쌓일수는 있으나 언어시험에는 쥐약이다 시험에서도 읽는 자체에 목적을 두고 정확한 독해에 초점을 두지않으니 다읽고 한지문에 하나씩 틀려서 3등급나온다

판타지의 경우 정먄 재미있어서 이해해가며 읽는 책이다 책 자체의 가치도 그닥인편이지만 이해하며 재미를느끼고 다독하는 습관이 언어에는 오히려 더 도움이된다 제시문을 볼때 이해하려는 습관이 들기때문

물론 판타지보다 더 좋은게 언어영역 그 자체에 대한 공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