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료샤가 황제 처형하고 그 다음에 대심문관급 파트 하나 또 나오고 이러면 러시아 역대 소설중에 원탑 가능 했을 것 같다
지금도 러시아문학 세손가락 안에는 들지만 뭔가
위대한 소설 리스트에서 전쟁과평화랑 안나카레니나에 약간 밀리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