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적인 수준보다 더 길게 생각할 뿐, 본질적으로는 모른다는 점에서 같은 학문을 깊게 파느라

더욱더 몰루 ?수렁에 갇히지말고


본질을 "안다"고 하는 신앙을 가지는것은 어떨까?

천지창조와 예수의 부활을 있는그대로 믿으면 아는사람이 되는거밈

믿어지지않으면 믿어지게해달라고 기도하면 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믿어지게 해주심. 나는 그걸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