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 10.5
화면이 큽니다. 같은 텍스트를 읽을 때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반응속도가 빠릅니다. 페이지를 촤르르 탐색하거나 뭐 표시를 하거나 해도 느려짐이 거의 없습니다.
다양한 전자책 플랫폼 뿐 아니라 다양한 사용자 파일을 지원합니다.
밝은데서는 보기 힘듭니다. 밝기를 최대로 해도 주광 하에서는 반사가 상당히 심합니다.
장시간 텍스트를 읽으면 눈이 아파옵니다. 나이트 쉬프트 모드를 켜도 오래 몰두하긴 어렵습니다.
무겁습니다. 태블릿만 했을 때 470g 정도, 케이스까지 하면...
페이지 넘김 물리키가 없습니다. 무조건 터치로 넘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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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프로
밝으면 밝을수록 읽기가 좋습니다. 약간의 빛 반사는 있지만 책 읽기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오래 보아도 눈이 편안합니다. 약간 어두운 환경에서 프론트라이트르 켜더라도, LCD나 AMOLED보다 더 편안합니다.
가볍습니다. 본체만 했을때 250g 정도라 한손으로 들고 봐도 부담없고, 케이스를 씌워도 두손이면 쾌적합니다.
물리키로 페이지를 넘길 수 있습니다. 엄지손가락을 버튼 위에 올려두고 딸깍 딸깍 하는걸로 책이 넘어갑니다.
화면이 전작보단 크지만 아이패드 대비 여전히 작습니다. 딱 책을 읽을만한 사이즈고, 잡지류는 무리입니다.
전자잉크는 흑백 이미지만 표시되고, 잔상이 남아 몇 페이지마다 리프레쉬를 해줘야합니다. 반응속도도 좀 느립니다.
루팅을 하지 않을 경우, 리디북스 서점 컨텐츠와 PDF/ePUB/TXT/ZIP(jpg) 정도로 제한적인 파일만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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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 정도입니다. 평소 어떤 책을 읽는지, 독서 패턴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기기 선택이 갈리게 될 것 같습니다.
텍스트가 많은 서적을, 한번에 1시간 또는 그 이상 몰두해서 읽는 사람 -> 페이퍼 프로
잡지 등 이미지가 많은 서적을, 10분-20분 정도 짧게 짧게 끊어서 읽는 사람 -> 아이패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1559244
난 리페라 쓰다가 걍 요즘 아이패드프로로 책보는데 좋은 것 같아~ 일단 반응속도 넘 빨라서 좋은듯 ㅋ
따로 기계 들고다니는 것도 좀 귀찮고
아이패드가 자위라면 리프로는 섹스지. 섹스를 모르면 백날천날 자위만 - dc App
이런 거나 개추 줘라. 읽진 않았지만 - dc App
디시질도 휴대폰으로 하루에 몇시간싹 하는거 보면 아이패드가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