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진정한 명예처럼 오래 지속적으로 남는 것은 쉬운 철학에 의해 획득되었다는 사실, ... 키케로의 명성은 아직 자자하나,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성은 거의 사라졌다. ... 그리고 아마 로크가 나중에 완전히 잊히게 되었을 때에도 애디슨은 계속 즐겨 읽힐 것이다."

cf. 애디슨(1672~1719): 영국의 수필가, 시인, 극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