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코프: 부유한 가정에서 일순간 볼셰비키 혁명으로 산산조각남, 아버지 암살(사실 죽지 않아도 됐는데), 히틀러 탄압(결국 동생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사망), 미국 망명.
카프카: 유년시절 충격. 아버지 트라우마 및 콤플렉스, 어머니 유약.
보니것: 드레스덴 폭격 직격 당시 지하에서 포로로 있었음, 2차 대전 충격.
조이스: 아일랜드 혼란을 겪으며 가정 붕괴, 인실ㅈ 정통으로 맞음.
멜빌: 잘 살았다가 아버지 죽고 가세 기울여져 평생 가난에 시달림.
야스나리: 부모 2살때 사망, 조모 7살때 사망, 친척 누나 사망, 조부 15살때 사망.
유키오: 할머니의 과잉 보살핌, 애정으로 콤플렉스 발생.
불가코프, 파스테르나크: 스탈린 숙청 당시 산증인.
프루스트: 남자친구 비행기타다 죽음.
프루스트 게이게이야…
카프카: 유년시절 충격. 아버지 트라우마 및 콤플렉스, 어머니 유약.
보니것: 드레스덴 폭격 직격 당시 지하에서 포로로 있었음, 2차 대전 충격.
조이스: 아일랜드 혼란을 겪으며 가정 붕괴, 인실ㅈ 정통으로 맞음.
멜빌: 잘 살았다가 아버지 죽고 가세 기울여져 평생 가난에 시달림.
야스나리: 부모 2살때 사망, 조모 7살때 사망, 친척 누나 사망, 조부 15살때 사망.
유키오: 할머니의 과잉 보살핌, 애정으로 콤플렉스 발생.
불가코프, 파스테르나크: 스탈린 숙청 당시 산증인.
프루스트: 남자친구 비행기타다 죽음.
프루스트 게이게이야…
바르가스 요사가 그랬잖아. 현실세계에 대한 불만과 분노가 소설을 쓰게 하는 거라고.
오직 불행한 사람만이 글을 쓴다는 <생의이면> 속 한 구절이 떠오르는군요...
나르코프는 제국 망하고도 나름 잘 먹고 잘살지않았음?
롤리타 이전에는 많이 가난했는데 문학1력 만렙, 귀족 출산, 최상위 교육 임명자 등 능력치 만렙이어서 과외로 충당.
**귀족 출신
도끼좌..
불행하지 않은 인간이 존재하냐?
ㅇㅇ 어딘가에는
불행의 정도를 말하는 거지, 그 정도가 아주 심한 사람들중에 작가가 많이 나온다는 거잖아, 인싸는 시나 소설같은 거 쓰지 않아. 즐겁게 놀기 바쁘지. 토마스 만의 중편소설 [토니오 크뢰거]에서 이 문제를 아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으니까 이런 문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토니오 크뢰거]를 일독해 보시길. 분량은 그리 길지 않지만, 아주 빼어난 작품이야.
토니오 크뢰거 세상과의 불화는 예술가의 특권이나 천형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나에겐 아주 별로였던 소설이었고, 누구나 불행한 삶을 사는데 내 삶은 덜 불행해서 덜 아파서 좋은 소설을 못 쓴다는 말은 말도 안되는 말 같지도 않는 핑계에 불과하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소설 쓰기의 조건은 열정과 재능과 노력인거지 특수한 상황이나 경험은 아니라는거지...
나는 당연히 예술가라면 응당 재능과 열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개인적으로 불행 역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