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서민적이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함.  직업 여하 이런거 생각안하고 무조건 서민적 풍모를 넣기위해 노력한다.

인간의 욕구와욕망를 들어내는 사람들을 싫어하고 사회문제의 책임을 떠넘긴다.  이상적 풍모나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주로 긍정적으로보고 옳다고본다.

광주민주화운동 제주4.3사건 들에대한 소설이많다.

운동권 관련 인물이 무조건 적으로 소설에 나오는 경우가 많다.

항상 외국 문물을 한국식으로 어레인지하려고 시도들이 많다.

싸가지가 한참 없고 극단적 인물들이 선역 주요인물로 많이나온다.  주로 미친개니 이런느낌으로. 군사독재시절 에서 내려오는 클리셰 같은데 군정시절도 아닌데 계속해서 나온다.

희안할정도 과잉 과대 대표되서 만들어지는 전형적인 인물들이 많이 등장한다.

외부와 단절 하고 싶은 등장인물들이많다.

가부장적이고 구시대적인건 일단 나이가많건적건 남자 에게 떠넘기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중국소설.

문혁이야기는 빠지지않음.

주인공은 가만히있는데 외부 요인때문에 서사가 진행되는 경우가많다.  그리고 주인공의 태도가 그상황에맞춰다르게해석되기때문에 서사가 진행되는 경우가많다.  주인공이 가족때문에 좆같거나 힘들거나 하는 식조포함한다.

인물들의 캐릭터가 고정되는 경우가 많다. 나쁜놈은 나쁜놈이고 좋은 놈은 항상 좋은놈이어야하고 우는 놈은 항상 우는 놈이어야하고.

인생의 널뛰기가 심하다.

세대론이 중시된다.

일본소설

영미권의 영향력을 찐하게받은 느낌이난다.

외부에서온 물건 이나 일반인과다른 능력을 가진사람 외계인 때문에 일본이 좆되고 세계가좆되는 이야기들이많다.

자잘한 소재들이많고 보통 일본인과 다른 일본인이 긍정적 표상으로 제시되는 경우가많지만 곧이어 그사람도 평번함 일본인화된다 조금이라도.

휴머니즘을 자극 시키는 내용들이많다.

보통 가족이 사고 치고 애미애비가 쉴드 치다가 결국 걸려서 좆되거나 사고 쳐가지고 가족에게 절연 당하려고 하니 칼빵 넣는 이야기들이나 부인이 통수치고 아들이 통수치고  절친한  사람 멘토 이런 애들이 총수 거하게 치는 이야기들이많다.

메이지유신의 영향 때문인지모르겠으나 보통 관습에 저항하는 옳곧고 원리원칙적이고 이상적이지만 또 현실적인 인물들이 메이지유신지사 빙의한듯 일본 사회와 투쟁하는 이야기들이많고 대부분 성공하는 이야시들이 좀많음. 물론 실패하는 이야기도 많은데 내가 생각할때 대략 7대3인것 같다.

일본이 멈춰있다고 말하는 소설들이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