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부터 만들어진 미의 대이론 즉 이성,척도,비례에 의한 미가 여전히 유효하며 지배적이라는 점..다만 예술은 미와 거리를 두면서 많이 다양해졌고 이에 따라 사람간의 바라보는 관점 또한 다양하게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절대 불가능하게 느껴지는건 어쩔수가없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