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나오는 책들보면 

아이스크림 맛이나 구체적인 과자의 묘사라든지 지우개의 색이라든지 이런걸로 억지로 현실감을 주려고하는데

좀 뭔가 묘하게 이질적이고..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축 가라앉아서 다들 비슷한 느낌이네

다들 나보다 훨씬 대단한 사람들이지만..걍 다 비슷비슷해서 지루하니까 손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