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아하는 단편임멀쩡한데 단지 좀 걱정 많고 예민하고 스트레스 받는편인 주인공이 짧은시간에 미쳐버리는 과정 ㄷㄷㄷ인상적인건 주인공을 괴롭히던(?) 그 일이 그렇게 스트레스를 줄만한 요인이 아니었음에도 본인이 지나치게 신경쓰기 시작하면서 미쳐갔다는 점임... 너무 안타까웠음ㅜ ㅜ말그대로 약한 마음의 진수를 보여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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