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적으로 감각 0인 중졸 본인... 막 사람들이 ㄹㅇ 책 읽고 " 와 이 문장 ㄹㅇ 좆지리네 흠.. " ㄹㅇ 설명들어도 먼말인지 모름.. 왜 지리는거지? 흠... 걍 씨부레 대가리로다가 쉽고 직관적으로 빡빡 꽂히는 책 없음? 흠.. - dc official App
모옌 열세걸음 개구리
소설임? - dc App
ㅇㅇ 소설
눈먼자들의 도시
만화나 읽어라 그럼
왜 말을 또 그렇게 함... - dc App
헤밍웨이, 레이먼드 카버, 레이먼드 챈들러 - 얘네가 문장 직관적이고 간결하게 씀. 무라카미 하루키도 술술읽힘
뜻은 같은데 표현을 달리한 것이라고 생각해보셈. - dc App
사실 문장의 감각이나 표현의 아름다움은 나도 공감 잘 못함. 쿤데라의 소설의 기술에서 나오는 내용들이 제일 공감가사 문학 감상의 포인트로 삼고 있음.
처음에는 나도 몰랐음 읽다보면 늘고 눈에 들어오더라 첨에 안보이는게 이상한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