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상세설명에 적힌 대로 사이즈가 좀 있다. 확실히 들고 다니는 용도보다 집이나 작업실에 두고 사용해야 한다. 들고 다닐려면 무게와 사이즈가 있다보니 가방이나 어느 정도 큰 크로스백이 필요하다. 크로스백이면 알라딘 럭키백 정도여야... 상술인가?
높낮이 기능은 생각보다 괜찮다. 높낮이 부분이 플라스틱이라 무게가 있으면 휘어지거나 부러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문제없었다. 실험을 위해 문학과지성사에서 나온 셰익스피어 전집을 올려두었다. 괜찮다. 다만 두꺼운 책을 올려두기에는 책받침 폭이 좀 좁다. 2.5cm 정도라 두꺼운 책 같은 경우 첫장부터 읽는다면 튀어나온 책 부분이 아래쪽으로 살짝 기울어진다. 일반적으로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두꺼운 책이라면 문제없으나 열린책에서 나온 돈키호테 1권 정도의 두꺼운 책이라면 기울어짐을 감수해야 한다.
가로와 세로 길이도 두꺼운 책을 염두했는지 펼쳤음에도 튀어나오지 않았다. 고정핀 역시 성능이 좋다. 셰익스피어 전집 같은 괴랄한 책만 아니라면 아무 불편없이 쓸 수 있다. 개인적으로 책받침 폭이 1cm 더 길었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면 그건 욕심이다. 나름 묵직한 독서대로 앞으로 독서가 기대된다.
높낮이 기능은 생각보다 괜찮다. 높낮이 부분이 플라스틱이라 무게가 있으면 휘어지거나 부러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문제없었다. 실험을 위해 문학과지성사에서 나온 셰익스피어 전집을 올려두었다. 괜찮다. 다만 두꺼운 책을 올려두기에는 책받침 폭이 좀 좁다. 2.5cm 정도라 두꺼운 책 같은 경우 첫장부터 읽는다면 튀어나온 책 부분이 아래쪽으로 살짝 기울어진다. 일반적으로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두꺼운 책이라면 문제없으나 열린책에서 나온 돈키호테 1권 정도의 두꺼운 책이라면 기울어짐을 감수해야 한다.
가로와 세로 길이도 두꺼운 책을 염두했는지 펼쳤음에도 튀어나오지 않았다. 고정핀 역시 성능이 좋다. 셰익스피어 전집 같은 괴랄한 책만 아니라면 아무 불편없이 쓸 수 있다. 개인적으로 책받침 폭이 1cm 더 길었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면 그건 욕심이다. 나름 묵직한 독서대로 앞으로 독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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