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는 3개 중에서 "친구"를 포기했다.
[일반] 책, 술, 친구는 인생의 활력소이다.
익명(211.117)
2021-10-01 20:30
추천 5
댓글 4
다른 게시글
-
정영문이 드릴로도 번역했었네[일반] 어떤작위의..(rlaxogml03) | 21.10.01추천 0
-
죄와 벌 재밌게 읽었으면 카라마조프도 재밌게 읽히냐? [5][일반] 익명(180.69) | 21.10.01추천 0
-
독붕이 하반기 첫 책 구매..[인증📸] 미소기(assass1n) | 21.10.01추천 3
-
서머싯 몸 ㄱㅊ? [4][일반] 익명(222.233) | 21.10.01추천 0
-
책지름 념글 보내주냐? [18][인증📸] 익명(211.105) | 21.10.01추천 40
-
너네는 중고책 살 때 ㅈ같았던 경험 없냐 [2][일반] 성불구자(ark01280924) | 21.10.01추천 0
-
카라마 조프의 형제들인가? 이거 잼씀? [8][일반] .(39.116) | 21.10.01추천 0
-
10월 첫 구매 [4][인증📸] 인천SK(skdntmdgkwk) | 21.10.01추천 4
-
집에 커피냄새 풍기는법없나 [3][일반] 익명(220.126) | 21.10.01추천 0
-
스독하고 옴 ㅋ [3][일반] 익명(124.111) | 21.10.01추천 0
책이 곧 친구입니다만..?
ㄹㅇ
책과 연애하는 사람도 있는데 뭘... 내가 원체 변태성욕자라 뭐 들춰보는거 참 좋아한다만 거기에 딱 맞는 상대가 있더라고 ㅋㅋ
책,운동,물은 인생의 활력소임.